개막특집③ 3약 SSG, 삼성, 키움 3약은 SSG, 삼성, 키움이다. SSG는 팀의 주축인 베테랑의 고령화, 선발이 불안한 상황이다.
삼성은 김재윤과 임창민 등을 영입하면서 불펜 강화에 박차를 가했다. 그러나 타선은 아직도 무게감이 떨어진다.
뷰캐넌과 피렐라가 떠난 것도 아쉽다. 키움은 안우진과 이정후가 각각 군대와 메이저리그로 떠났다.
차포를 뗀 상황이다. 이가 없으니, 잇몸으로 버텨야 한다. [2024 KBO 정규시즌 순위 예상] 1위 두산 2위 KT 3위 LG 4위 기아 5위 한화 6위 롯데 7위 NC 8위 SSG 9위 삼성 10위 키움 3약(하위권) SSG, 삼성, 키움 SSG: 김강민, 이재원 OUT 출처: SSG 랜더스 SSG는 추신수(42), 고효준(41), 노경은(40) 등 팀의 주축 베테랑이 한 살 더 나이를 먹었다.
기량이 떨어져도 이상하지 않고, 기량을 유지하더라도 풀타임을 뛰긴 어렵다. 선발 투수진은 외국인 원투펀치와 김광현까지는 안정적이지만 오원석, 박종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