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2.11. 3년 전 오늘 코로나 장기화로 휴점과 폐업은 일상이 되버린 요즈음 설 연휴를 앞두고 여의도에 있는 거리를 걷는데, 문을 닫은 가게가 있었다. '잠시 쉬었다.

뵙겠습니다. 죄송합니다.'

라는 문구가 붙어 있었다. 그걸 보는 순간 마음이 짠했다.

코로나 장기화로 인해 장사도 안 되고, 영업하기도 어려운 실정인데. 그것 때문에 휴점하거나 심지어 가게를 접는 것인데, 업주가 ...

서노필의 <주경야독>: 주식, 경제, 야구, 독서 & 공부 코로나로 인한 피해는 더 이상 없다. 하지만 고금리, 고물가에 여전히 힘든 요즈음이다.

자영업하시는 분들이 장사할 맛나는 그날이 오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