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에 대학원 석사과정을 마치고 다시 본업으로 돌아왔다. 12월 마지막 주에 본업에 돌아온 덕분에, 2024년에는 무엇에 중점을 두고 해야할지 감이 왔다. 원래는 영어공부를 하려했는데, 그건 나중에 하기로 결심했다.
여건이 되는 곳에서 운동을 많이 하기 위함이다. 그리고 2018년 이후에 못 간 해외여행도 가려고 한다. 2024년은 힐링의 해로 보내고자 한다. [2024년 계획] 1.
웨이트 주 3회 이상 * 바로 옆에 있는 헬스장 활용 2. 골프 필드 월 1회 이상 * 여건이 될 때 골프 열심히 치자!
3. 해외여행 연 2회 * 부모님과 한번, 장인/장모님과 한번 4.
책 2권 제대로 읽기 * 남궁민 큐레이터 강연대로 1권에 6개월씩 제대로 파헤치자. 베스트셀러가 아닌 남들이 모르는 책으로!
5. 명상과 감사일기 주 3회 이상 * 지속 유지 6.
달리기 총 500km * 첫째와 5km 마라톤 함께 참가 7. 블로그 포스팅 주 1회 이상 * 횟수보단 생각나면 메모했다가 올리기 8...